고사 · 거점 · 190년
낙양의 불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동탁
관동의 무리가 몰려오오. 이 도성을 두고 갈 수는 없소.
가후
태우고 장안으로 가시지요. 남길 것은 재뿐입니다.
동탁
이백 해의 도성이오.
가후
이백 해가 하루를 못 이깁니다.
무슨 일이었나
190년, 동탁은 낙양을 불사르고 황제를 끌어 장안으로 옮겼습니다. 후한의 도성이 잿더미가 되며 열국이 저마다 갈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낙양을 불사르고 황제를 끌어 장안으로 옮긴 자리입니다. 도성이 잿더미가 되며 열국이 저마다 갈 길을 찾기 시작했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